안녕하세요 여러분 노블레스 노빠꾸 녹차입니다. 저는 지금 동대문 시장에 와있어요. 제가 왜 왔을까요? 정답은 비밀~ 힌트는 두꺼비.. 아니 딥(DEEP)이라는 곳이에요. 이곳은 도매시장이라 소매로는 판매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렇게 직접 와서 물건을 보고 사야한답니다. 물론 인터넷에서도 살 수 있지만 옷이란건 입어보고 사는게 제일 좋잖아요? 아 그리고 여기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기가 어려워요. 그러니까 몰래몰래 찍어야하는데 그게 참 어렵네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쇼핑을 해볼까요?

  • 오늘 날씨가 더운데 두꺼운 옷을 입어도 될까요?
    아휴 더워라… 에어컨 안틀면 쪄죽겠어요. 하지만 이 더위 속에서도 꿋꿋하게 겨울옷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죠. 다들 패션피플인가봐요. 역시 멋쟁이들은 계절을 앞서가는군요. 여름엔 시원하게 입는게 최고죠! 얇은 긴팔티셔츠나 반팔티셔츠 위주로 사도록 하겠습니다.
  •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옷을 찾을 수 있을까요?
    네 당연하죠! 여긴 무려 5층짜리 건물이랍니다. 층마다 다른 종류의 옷들을 팔고 있어서 구경하기 좋아요. 특히 지하 1층과 2층은 여성복 전문 매장이라서 예쁜 옷들이 많아요. 일단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하면 무조건 피팅룸으로 달려가서 입어봐야해요. 그래야 자신에게 어울리는지 알 수 있거든요. 앗 근데 아까부터 자꾸 누가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요. 설마 도촬당하는건가요? 흠흠….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열심히 돌아다녀보겠습니다.
  • 여기 직원분께 추천 좀 해주세요!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요. 아무래도 손님이 많이 오는 곳이다보니 고객 응대 스킬이 장난아니신데요? 덕분에 좋은 옷 고를 수 있겠어요. 음…… 어떤걸 골라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아무거나 살까요? 아니면 한 번 골라주실래요?
  • 게임 이름이 왜 딥인가요?
    원래 닉네임인 ‘녹챠’ 에서 따와서 만든 단어라고 하네요. 녹챠=녹차+차(tea) => 그린티티 라는 뜻이랍니다.
  1. 무슨 게임인가요?
    여러 유저들이 모여 서로 경쟁하면서 던전을 클리어 하는 게임이에요. 각 층마다 보스 몬스터가 있고, 해당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답니다. 처음엔 1층밖에 없지만 점점 층수가 올라가요. 그리고 최종단계에서는 강력한 보스몬스터가 기다리고있어요.
  2.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던전 입장 시 5명의 파티원 중 한 명을 선택해서 들어갈 수 있어요. 각자 직업이 다르고 스킬도 달라서 전략적으로 팀을 구성해야한답니다. 예를 들어 탱커나 힐러 등 전투에 도움이 되는 포지션을 먼저 배치하거나, 딜링 위주의 딜러를 앞에 세워 적을 빠르게 처치하는 방법등이 있겠죠?
  3. 이 게임은 어떤 장르인가요?
    처음 하시는 분들이 많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이죠 ᄒᄒ 제가 직접 해본 결과 퍼즐장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하지만 다른 퍼즐게임과는 다르게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해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해야하기 때문에 조금 더 어렵다고 느낄 수 있지만 그만큼 재미있는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쉽게 깰 수 있나요?
사실 이건 공략이라기보다는 팁같은건데요ᄒᄒ 일단 한가지 방법으로는 맵 곳곳에 숨겨져있는 아이템들을 최대한 빨리 찾아서 먹는겁니다. 예를들어 위 사진처럼 상자나 보석 등 여러가지 아이템들이 있으니 이것들을 먹으면 좀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겠죠? 그리고 두번째로는 각 캐릭터마다 특수능력이 있다는 점이에요. 이렇게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발동되는 스킬 같은 건데요, 이걸 이용하면 훨씬 빠르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딥이라는 게임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아직 안해보신 분이라면 시간날때 한번쯤 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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