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주 위클리 자이언티입니다! 벌써 한주의 끝인 금요일이네요. 다들 불금 계획 있으신가요? 저는 친구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 너무 설레네요ᄒᄒ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이번주는 어떤 노래인가요?
이번 주는 자이온티의 신곡 젠틀맨과 체크 그리고 카사블랑카와 카오를 준비했어요! 먼저 첫번째 곡은 자이언티의 ‘젠틀맨’입니다. 이 노래는 신사숙녀 여러분이라는 가사처럼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신나는 힙합곡이에요. 특히 후렴구에서는 “I’m a gentleman” 이라는 가사가 반복되는데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비트가 인상적이랍니다. 두번째 곡은 Zion.T(자이언티)의 ‘Check’입니다. 제목 그대로 내 여자친구에게 관심있어 보이는 남자들을 향해 경고하는 내용의 재밌는 노래랍니다. 세번째 곡은 영화 <카사블랑카>의 주제곡이죠. 잉그리드 버그만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돋보이는 명곡 중의 명곡 ‘As Time Goes By’ 입니다. 마지막 곡은 모로코 출신 가수 KAO의 ‘Casablanca’입니다.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원곡과는 달리 강렬한 느낌의 편곡이 돋보이며, 보컬리스트 Jay-Z의 피쳐링 참여로 더욱 완성도 높은 곡이 탄생했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어렸을 때 부터 항상 제가 번 돈으로 생활했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본 적이 없어요. 하지만 가끔 명절때 드리는 용돈만으로도 너무나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는 종종 드려야겠다 다짐하게 되네요. 그렇다면 만약 내가 자식이라면 어떨까요? 과연 나는 부모님께 용돈을 드릴 수 있을까요?

부모님께 용돈을 드린다면 얼마씩 드려야할까요?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한달에 10~20만원정도 드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물론 경제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소한의 성의표시로는 나쁘지 않은 금액인것 같아요. 다만 액수보다는 마음이 중요하겠죠?

  1. 만약 나에게 아들 딸이 있다면 어떨 것 같나요? 아마 누구나 자신의 아이들을 사랑하지만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을텐데요, 막상 자녀가 생긴다면 지금과는 다른 느낌이겠죠? 그리고 어릴 땐 몰랐던 부모님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과의 시간이 소중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 추석연휴동안 못다한 효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2. 잉그리드 버그만은 어떤 사람인가요?
    그녀는 1915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났어요. 그녀는 제 2차 세계대전 중 독일군에게 체포되어 수용소 생활을 했고, 이후 프랑스 파리로 이주해서 배우생활을 했어요. 그러다가 할리우드로 진출하게 되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1954년 1월 23일 미국 LA에서 사망했어요. 짧은 생이었지만 많은 작품들을 남겼고, 아직까지도 사랑받는 배우랍니다.
  3. 왜 하필이면 흑백영화였을까요?
    흑백영화라고 하면 뭔가 고전느낌이 물씬 풍기는데요, 컬러영화와는 다른 독특한 분위기가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하지만 오히려 흑백영화만의 감성과 특유의 색감이 더욱 돋보여서 좋은 점도 있답니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타이타닉>이라는 영화가 있죠. 타이타닉은 당시 최고 흥행작이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영화들이 컬러였기 때문에 관객들에게는 신선함을 선사했다고 해요.
  • <카사블랑카>라는 영화 제목은 무슨 뜻인가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모로코의 도시 이름이에요. 원래는 ‘하얀집’이라는 뜻이지만 영어로는 ‘Casablanca’이고 불어로는 ‘Casablanca’이기 때문에 헷갈리실수도 있어요. 또한 같은 의미로도 쓰이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 이렇게 해서 위클리에 올라온 주제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다음주 목요일날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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