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주 주제는 타겟팅입니다! 마케팅 전략 중에서도 아주 중요한 요소인 타겟팅!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고객을 잡을 수 있을까요?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방식으로는 연령별, 성별 등 인구통계학적 분석과 거주지역, 소득수준 등 지역분석 그리고 직업, 취미, 관심사 등 심리분석 등등 여러가지 통계자료들을 이용해서 정확하게 목표고객을 설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것보다도 제일 중요한건 역시나 ‘우리 회사’라는 브랜드 이미지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각 기업별로 어떤 타겟층을 공략했는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기업마다 다른 타겟층을 잡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모든 사람에게는 각자의 취향이 있고, 추구하는 가치관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상품이라도 누가 사느냐에 따라서 만족도는 천차만별이죠. 예를 들어 똑같은 아이폰X라도 누군가는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사고, 누군가는 성능이 좋아서 삽니다. 이렇게 개인의 니즈(needs) 뿐만 아니라 원츠(wants)까지도 고려해야만 제대로 된 타겟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 계층만을 겨냥하면 해당 집단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폭넓은 시장을 공략하는데 한계가 생깁니다. 반면 광범위한 대상을 타게팅 하면 그만큼 넓은 범위의 잠재고객을 확보할 수 있죠. 다만 너무 많은 타깃을 잡다보면 정작 자사의 강점을 어필할 기회조차 놓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결국 선택과 집중이라는 말처럼 최적의 타켓군을 선정하는 것이 관건이겠죠?

  • 어떤 식으로 타겟을 잡아야 할까요?
    먼저 현재 경쟁상황을 파악해야겠죠? 내가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 혹은 서비스가 이미 존재하는지, 있다면 얼마나 많이 팔리고 있는지, 나의 포지션은 어디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어떠한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결정해야 하는데요. 이때 마케터는 자신의 역량 안에서 최대한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실제 실행 단계에서는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꾸준히 모니터링하면서 수정 및 보완 작업을 거쳐야 합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내용을 토대로 앞으로 진행될 캠페인 기획 시 참고하셔서 보다 좋은 성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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