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마이웨이 마인입니다. 최근들어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러가지 일들을 겪고있는데요.. 직장에서는 상사에게 혼나고, 친구들과 술한잔하면서 하소연하기도 하고, 연인관계에서도 문제가 생기고 등등 참 다양한 일들이 발생하네요. 그럴때마다 나 자신한테 집중해야하는데 그게 쉽지많은 않은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주변사람들과의 관계나 내 스스로와의 관계 등 모든 면에서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부정적인 감정에만 빠져있으면 안되겠죠? 이럴때일수록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한데요.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

마인드컨트롤이란 뭘까요?
사실 마인드컨트롤이라는 단어 자체가 추상적이기 때문에 정확한 정의를 내리기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렇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우리 모두 각자만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점이에요. 어떤 사람은 자기계발 서적을 읽으면서 동기부여를 받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운동을 하면서 건강관리를 하기도 하죠.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는 별 의미없는 행동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즉, 이 세상엔 정답이 없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절대적인 방법 또한 존재하지 않습니다. 결국 타인의 시선보다는 오로지 ‘나’자신에게만 집중해서 살아가는 게 답인 것 같아요.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책을 읽는걸 추천드려요.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을 필요는 없어요. 그냥 끌리는 부분 몇 페이지라도 읽어보세요. 그러면 신기하게도 기분이 한결 나아지는 걸 느낄 수 있답니다. 특히 자존감 관련 도서라면 더욱 효과가 좋을겁니다. 실제로 심리학 연구결과로도 증명되었다고 해요. 그러니 지금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서 베스트셀러 코너에 있는 자존감 관련 도서를 찾아보세요!

음식영화라고 하면 어떤 영화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대표적으로 <줄리&줄리아>나 <리틀포레스트>같은 영화들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영화는 따로 있답니다. 바로 <아메리칸 셰프>라는 영화죠. 주인공인 칼 캐스퍼는 일류 레스토랑의 셰프이지만 아들과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유명 푸드트럭 회사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게 되고, 자신의 모든것이었던 레스토랑을 그만두게 됩니다. 이후 쿠바 샌드위치를 만들어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과연 어떻게 될까요?

  • 푸드트럭하면 떠오르는 영화는 뭐가 있을까요?
    <아메리칸 셰프> 이전에 나왔던 많은 푸드트럭 영화 중에서는 <라따뚜이>가 있죠. 라따뚜이는 생쥐 레미의 성장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이었는데요. 비록 쥐지만 누구보다 인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레미의 모습이 인상깊었던 작품이었어요. 반면에 <아메리칸 셰프>는 실제로 푸드트럭을 운영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고 있어서 좀 더 현실감있게 다가왔던 거 같아요.
  • 주인공 캐릭터 이름이 특이한데 무슨 뜻인가요?
    칼 캐스퍼(Cal Casper)는 원래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산타모니카 출신의 배우 겸 감독이에요. 본명은 칼턴 글로버(Carlton Glover)이며 1976년 1월 10일생이랍니다. 우리나라 나이로는 40세네요. 아메리칸 셰프에서도 실제 인물처럼 연기를 참 잘했어요. 참고로 극중 배역명인 칼 캐스퍼는 성씨+이름 순서랍니다.
  • 여러분은 어떤 과자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맛동산을 제일 좋아해요. 고소하면서도 달달한 이 맛.. 가끔 맥주 안주로도 딱이죠 ᄒᄒ 하지만 이렇게 맛있는 맛동산이지만 먹을 때마다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바로 너무 딱딱하다는 거죠 ᅲᅲ 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한 입 베어물면 부스러기가 우수수 떨어지는 게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었어요. 특히 침대 위에서 먹으면 큰일나요… 이불 빨래 해야하거든요ᅲᅲ
  1.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좀 더 편하게 먹을 수 있을까 하고 인터넷 검색을 해봤어요. 그랬더니 ‘에어프라이어’라는 물건이 나오더라구요?? 에어프라이어란 공기 순환방식으로 뜨거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식재료를 익히는 기계래요. 오오오~~ 신기신기 +_+ 게다가 기름 없이 튀길 수 있다고 하니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다른 블로거분께서 알려주신 꿀팁 중에 종이호일을 깔고 돌리면 설거지거리가 줄어든다는 말에 혹해서 당장 구입했답니다ᄒᄒ
  2. 드디어 도착한 에어프라이어! 설레는 마음으로 포장을 뜯었는데 크기가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지름 25cm 높이 13cm인 대용량이라더니 진짜였어요ᄏᄏ 처음엔 큰 걸 샀다고 후회했는데 막상 써보니 용량이 커서 좋은 점도 많더라구요. 일단 한꺼번에 많은 양을 조리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저희 가족은 다 같이 저녁식사를 하는데 그때마다 반찬 가짓수가 많아서 항상 부족했거든요. 근데 이제 걱정 없어요 ᄏᄏ 그냥 넣고 타이머만 맞춰놓으면 알아서 요리가 완성되니까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덕분에 엄마한테 칭찬도 받았답니다 ^^
  3. 이번 포스팅에서는 내 맘대로 맛동산 먹는 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다음 번에는 더욱 유익한 정보로 돌아올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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