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스포츠인 자동차 중에서도 미국차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콜벳과 쿨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차를 너무 좋아해서 아빠한테 졸라서 면허증을 따자마자 운전면허학원 옆에 있던 기아자동차 대리점에 가서 처음으로 새차를 샀었는데요. 그때 당시엔 외제차는 꿈도 못꾸고 국산차중에서는 그나마 제일 좋은 K5를 사서 애지중지하며 탔던 기억이 나요. 지금은 단종되었지만..ᅲᅲ 하지만 몇년전부터는 다양한 수입차들이 국내시장에 들어오면서 점점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죠. 특히나 최근들어 한국GM 쉐보레(Chevrolet)사의 카마로SS 모델이 출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이 두가지 차량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미국 머슬카 하면 어떤 차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포드 머스탱GT 컨버터블이 떠오릅니다.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 덕분에 더욱 유명해진 차로, 아메리칸 머슬카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지요. 또한 페라리 F430 스쿠데리아 같은 슈퍼카와도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성능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디자인 역시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차종입니다.
  • 국산차 vs 수입차, 뭐가 좋을까요?
    수입차냐 국산차냐 그것이 문제로다… 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하시는 말일텐데요. 그만큼 우리나라에선 아직까지도 수입차보다는 국산차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답니다. 아무래도 경제적인 측면에서 접근하기 쉽고, 부품 수급 등 유지비 면에서도 훨씬 저렴하기 때문이겠죠. 물론 안전성면에서는 수입차가 우수하지만 수리비용같은 경우 보험료 할증 부분에서만 차이가 날 뿐 큰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답니다.
  • 쉐보레 카마로 SS 제원 및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2016년 6월 15일에 공개된 2016 부산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후 7월 2일 정식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고성능 버전인 V8 6.2L LT1 엔진을 장착했고 최고출력 455마력, 최대토크 62.9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제로백(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4초 미만이며, 최고속도는 무려 304km/h에 달합니다. 복합연비는 8.7km/l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94g/km입니다. 연비 효율성이 다소 떨어지지만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만큼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 두번째로 알아볼 차량은 캐딜락 CTS-V 입니다. 2015년형 페이스리프트 모델 이후 1년만에 풀체인지 된 신형 CTS-V는 기존모델 대비 출력과 토크가 각각 23%, 25% 향상되었습니다. 파워트레인은 5.7리터 V8 수퍼차저 엔진과 10단 하이드라매틱 자동변속기가 조합되어 최고출력 640마력, 최대토크 87.2kg.m의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합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약 96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3.7초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니 어마어마한 스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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