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리보 젤리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젤리는 트롤리 사우어 구미 캔디지만 이 글에서는 다른 젤리들을 소개하려고 해요. 왜냐하면 저는 지금 너무 배가 고프거든요..ᅲᅲ

젤리 중에서도 왜 하필 하리보인가요?
사실 모든 사람들이 하리보 하면 곰젤리를 떠올리지만 그건 옛날 얘기입니다. 최근들어 다양한 맛과 모양의 젤리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거든요. 특히나 해외 수입품인 경우엔 더더욱 그렇구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여러가지 종류의 하리보 젤리를 먹어보고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브랜드중 1984라는 브랜드가 눈에 띄는데 어떤 브랜드인가요?
제가 처음 본건 10x10bet이라는 사이트였는데요, 이름 그대로 텐바이텐에서 운영하는 곳이랍니다. 국내브랜드라고 하는데 포장지 디자인부터가 외국느낌 물씬나는걸 보니 한국회사라기보다는 일본 회사 느낌이 나네요. 어쨌든 이곳에선 매달 새로운 테마별로 상품을 판매하는데 이번달 주제는 ’19세기 유럽’이네요. 19세기 유럽하면 떠오르는것 1위는 역시 해리포터죠ᄏᄏ 아무튼 이렇게 독특한 컨셉 덕분인지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브랜드랍니다.

다양한 시리즈 중 1980년대 독일산 오리지널 버전이 유독 인기가 많은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딱히 큰 이유는 없어보이네요. 그냥 빈티지 감성 뿜뿜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원래 유명한데 나만 몰랐던건가?? 뭐 암튼간에 확실히 이쁘긴 하네요. 하지만 저는 굳이 이걸 살필요는 없을듯ᄒᄒ

그럼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이렇게 거창하게 제목을 지었나요?
우선 첫번째로는 제가 좋아하는 영화인 <리틀포레스트> 를 예로 들어볼게요. 리틀포레스트라는 영화는 주인공 혜원이 고향집에 내려와 사계절동안 직접 농사를 짓고 요리를 해먹으며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는 힐링영화입니다. 저는 특히나 겨울편을 좋아하는데요, 추운 겨울날 눈밭에서 먹는 밤조림과 곶감말이 그리고 뜨끈한 온돌방에서의 낮잠 등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는 장면들이 가득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까지도 종종 꺼내보고 싶은 영화랍니다.
두번째로는 책<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라는 책이에요.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라니.. 뭔가 모순되는 말이죠? 우울증이라는 병을 앓고있는 저자에게 정신과 의사선생님이 상담치료를 하면서 나눈 대화들을 기록한 책이랍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고 베스트셀러에까지 올랐죠. 그만큼 우리 사회엔 아직도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뜻이겠죠?
세번째로는 게임어플리케이션 중 하나인 ‘MM’ 이라는 게임 어플리캐이션이에요. MM 은 Minecraft 의 줄임말로 마인크래프트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네모난 블록 모양의 블럭을 쌓아서 나만의 세계를 만드는 게임인데요, 주로 초등학생 아이들이 많이 하는 게임이지만 성인들도 즐겨하는 게임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어린아이들이 즐기는 게임이다보니 폭력성보다는 창의성이 돋보이는 게임이고, 다양한 컨텐츠 덕분에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요.
마지막으로는 저희 학교 동아리 이름이자 프로젝트명인 ‘Play’ 예요. 대학생 연합동아리 Play 는 매년 새로운 컨셉의 전시회를 개최하는데요, 올해 2019년도는 “Little Forest” 라는 컨셉으로 진행되었답니다. 이번 전시회의 포스터 역시 너무 귀엽지 않나요? 마치 동화책 속 한장면처럼 나무 위에 올라가있는 동물친구들이라니… 상상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지는 그림이네요.

  • 이번 주 주제인 MMM은 어떤 게임인가요?
    MMM은 ‘뮤직 매니아’ 라는 뜻으로 제목 그대로 음악을 소재로 한 게임이랍니다. 플레이어는 키보드 조작을 통해 드럼 연주자가 되어 다양한 악기들을 연주하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게 되는데요, 각 스테이지마다 난이도가 다르고 총 8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있어요. 또한 4가지 종류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각각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선택해서 플레이하면 된답니다.
  • 캐릭터별 특징은 어떻게 되나요?
    먼저 주인공인 DJ 하리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지만 우연히 만난 친구에게 자신만의 리듬감을 인정받아 세계 최고의 드러머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항상 밝은 표정이고 긍정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죠. 다음으로는 기타리스트 레온이라는 캐릭터가 나오는데요, 이름처럼 기타를 들고 다니며 락앤롤을 좋아하는 유쾌한 남자랍니다. 마지막으로 베이스기타를 연주하는 베이시스트 잭 이라는 캐릭터가 나와요.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이며 혼자 사색하기를 즐기는 고독한 영혼이죠. 이렇게 세 명의 캐릭터 모두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답니다.
  • 스테이지별로 공략방법이 있나요?
    네 물론있죠! 먼저 1-1에서는 두 개의 발판 위에서만 이동해야 하고 2-1에서는 오른쪽 벽 끝 부분에만 닿으면 통과할 수 있어요. 하지만 왼쪽 아래 구석부분에 가면 실패하니 주의해야겠죠? 5-1에서는 바닥에 놓여있는 돌멩이를 밟으면 안되고 6-1에서는 화면 밖으로 나가면 안되니 조심해야 합니다. 7-1에서는 모든 블록을 없애야 하는데 이때 위쪽 벽면에 붙어있으면 쉽게 없앨 수 있어요. 9-1에서는 중간중간 나오는 장애물을 피해가야 하며 11-1에서는 아래쪽 길로만 가야한답니다. 12-1에서는 천장에 매달린 풍선을 터뜨리지 말고 지나가야 하니 참고하세요!
  • 지금까지 1980년대 레트로 감성 물씬 풍기는 MMM에 대해 알아봤어요. 단순하지만 중독성 강한 재미난 게임이니 기회가 된다면 직접 즐겨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럼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리보 #1984 #10x10bet #mm #play #ro #z플립 #광어 #두산 #라벤더 #라이브 #라이카 #랭크카지노 #로에베 #로이드 #로켓 #리본 #메이드 #바이올렛 #발렌타인 #베라 #베르사체 #벳엔드 #벳위즈 #사우디 #소라 #속보 #솔라나 #스타링크 #스텔라 #스파크 #시크릿 #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