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영화관 방문이 어려워지면서 넷플릭스나 왓챠같은 OTT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저도 최근에 넷플릭스로 <킹덤> 정주행했는데 너무 재밌더라구요..ᄒᄒ 특히 킹덤에서는 좀비들이 사람들을 잡아먹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때 등장하는 잔인한 연출과 음향효과 덕분에 공포감이 극대화되는 효과를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러한 특수효과(special effect) 제작과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특수효과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영화 속 CG라고 불리는 특수효과는 컴퓨터 그래픽스 (Computer Graphics) 기술을 활용해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를 만드는 작업입니다. 예를 들어 배우가 연기하는 모습을 촬영한 후 이를 토대로 가상의 배경 위에 합성하거나, 카메라 렌즈 왜곡 현상을 적용시켜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기도 하죠. 또한 실제로 불이 난 건물 안에 들어가거나 물속에 들어가는 등 위험한 상황을 직접 경험하기 어려운 경우 간접 체험을 위해 영상기법을 활용하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진 특수효과는 관객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답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나요?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마야(Maya)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마야는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 산업 전반에서 널리 쓰이는 소프트웨어로서 모델링, 렌더링, 애니메이션, 다이나믹 시뮬레이션, 컴포지팅 등 여러 분야에서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데요, 현재까지도 많은 아티스트들이 마야를 기반으로 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 마야말고 다른 프로그램도 있나요?
    네, 지브러쉬(Zbrush)라는 프로그램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브러쉬는 스컬핑 툴로써 주로 캐릭터 디자인 및 피규어 제작에 특화되어있는 프로그램이에요. 앞서 설명드린 마야와는 달리 폴리곤 방식을 사용하며, 넙스방식인 마야보다는 좀 더 세밀한 표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죠. 하지만 다루기가 어려워서 전문 교육기관에서 배우는 게 좋다고 하네요.
  • 오늘은 특수효과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다음 시간에는 더욱 흥미로운 주제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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