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외출하기 힘든 상황이 지속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모바일 게임과 같은 온라인 콘텐츠들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최근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IGAworks)가 발표한 ‘모바일인덱스’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1월 국내 구글플레이 앱마켓 매출 순위 10위권 내 6개 이상의 게임이 위치하면서 인기게임 상위권 자리를 차지했다. 이 중에서도 주목해야 할 점은 기존 PC온라인 게임 시장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장르의 게임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스마트폰이라는 기기의 특성상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장점 덕분에 새로운 형태의 게임들이 등장하게 된 것이라 예상된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게임들이 새롭게 출시되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스마트폰 게임시장에서의 장르는 어떻게 구분될까요?
보통 MMORPG라고 불리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Massive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장르가 대부분이었던 이전과는 달리 현재는 캐주얼 RPG, 수집형 RPG, 전략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존재한다. 또한 퍼즐/보드류나 아케이드 류의 게임들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콘솔 및 스팀 기반의 게임들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캐주얼 RPG란 무엇인가요?
캐주얼 RPG는 말 그대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가벼운 느낌의 RPG라는 뜻으로, 다른 장르의 게임들보다는 비교적 간단한 조작방식을 가지고 있지만 높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된 게임을 말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넥슨의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등이 있다.

  • 수집형 RPG란 무엇인가요?
    수집형 RPG는 캐릭터 카드를 수집해서 성장시키는 방식의 게임이며, 각 영웅마다 고유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서 자신만의 팀을 구성하거나 조합하는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카카오게임즈의 ‘프렌즈마블’, 위메이드의 ‘미르4’, 웹젠의 ‘R2M’등이 있다.
  • 전략 시뮬레이션이란 무엇인가요?
    전략 시뮬레이션은 유저가 직접 사령관이 되어 부대를 편성하고 전투를 진행하는 형식의 게임이다.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으나 턴제 혹은 AI와의 대결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대표적인 예로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등이 있다.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계속해서 개발되고 발전함에 따라 앞으로는 더욱더 신선하고 재밌는 게임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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