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화제의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 2가 방영되면서 시청률 고공행진 중입니다. 극중 심수련(이지아)과 로건리(박은석) 사이 오윤희(유진)에게 복수하기 위해 주단태(엄기준)회장이 고용한 사람이 등장했는데요. 이 사람의 이름은 포터라고 합니다. 과연 어떤 인물이길래 이렇게 주목받고 있을까요?

심수련과 로건리는 어떻게 만났을까요?
드라마 속에서는 두 사람이 처음 만나는 장면이 나오지 않지만, 실제로는 둘 다 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동창생이에요. 수련은 뉴욕주립대학교 성악과 수석입학 후 졸업했고, 로건리는 명문 사립고등학교인 세인트폴 고등학교 출신이랍니다. 하지만 한국에서의 인연은 전혀 없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서로 어색함이 역력했어요. 특히나 로건리가 먼저 말을 걸었지만 단답형으로 대답하며 대화를 이어가지 못했죠. 그러다 갑자기 비행기 안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요. 이때 역시 짧은 인사만 주고받은 채 헤어지게 됩니다.

둘은 왜 원수가 되었을까요?
두 사람 모두 상류층 자녀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성격은 정반대였어요. 수련은 어렸을 때부터 엄마없이 아빠 밑에서 자라면서 늘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반면 로건리는 어린 시절 부모님께 버림받고 보육원에서 자란 불우한 환경 탓에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이었죠. 그렇게 성인이 된 이후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던 두 사람은 우연히 재회하게 되고, 결국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결혼식 당일 날 아버지의 죽음이라는 비극적인 사건을 겪게 되면서 운명이 바뀌게 되죠. 게다가 남편마저 배신하면서 모든걸 잃게 되요. 그런 그녀 앞에 나타난 한 남자..바로 천서진(김소연)이었어요.

천서진은 누구인가요?
그녀는 청아재단 이사장이자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여배우입니다. 부유한 가정환경 덕분에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완벽주의자였던 어머니로부터 혹독한 교육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그리고 대학 입시 시험날, 실수로 답안지를 밀려쓰는 바람에 성악 전공임에도 불구하고 성악과는 커녕 음대 진학조차 실패하게 됩니다. 설상가상으로 유명 소프라노 가수와의 스캔들 기사가 터지면서 연예계에서도 퇴출당하는데요. 그때 마침 같은 학교 교수였던 하윤철(윤종훈)과의 만남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게됩니다. 윤철은 당시 무명배우였지만, 서진의 도움으로 승승장구 하게되죠. 그러던 와중 서진이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게되고, 아이아빠가 누군지 모른채 출산하지만 안타깝게도 딸 은별이는 장애를 갖고 태어나게되요. 이를 알게된 진분홍(안연홍)은 비밀리에 서진 몰래 유전자 검사를 진행하였고, 결과는 충격적이게도 친자가 아니었어요. 분노한 서진은 분홍에게 찾아가 따지지만 오히려 뺨을 맞게되는데요. 알고보니 분홍은 의사였고, 병원 원장이었던 재력가 민설아(조수민)의 주치의였습니다. 한편 산부인과 기록을 열람하던 도중 태아의 성별이 여자아이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곧바로 입양기관에 연락해서 아기를 데려오게되었어요. 이미 뱃속에서부터 아들만을 원했던 서진은 크게 실망했지만,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게 되었죠. 시간이 흘러 쌍둥이 남매 주석경(한지현)과 석훈(김영대)이 태어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막내딸 예빈이도 태어납니다. 어릴때부터 남다른 끼를 보였던 석경은 각종 대회에서 상을 휩쓸며 천재성을 드러냈고,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못하는게 없는 만능캐였죠. 거기다 외모까지 출중하니 그야말로 엄친딸이였어요. 반대로 석훈은 조용하고 소심한 성격이었지만, 피아노 연주만큼은 남달랐어요. 타고난 재능덕분에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서 1등을 차지하기도 했죠. 또한 음악밖에 모르는 순애보적인 면모로 여심을 사로잡았어요. 이러한 배경속에서 태어난 세 남매는 화목한 가정을 이루며 살았지만, 점차 가족간의 갈등이 깊어졌어요. 급기야 첫째 석경이 동생들을 괴롭히고 폭행하는 일이 발생하자, 참다못한 윤희는 석경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게 돼요. 이로인해 더욱더 멀어지게 되었고, 심지어 이혼까지 하게되었죠. 뒤늦게 후회한 윤희는 석경을 용서하려고 했지만, 그럴수록 점점 더 엇나가기만 했어요. 끝내 극단적인 선택을 하면서 자살소동까지 벌이게 되자, 경찰서로 연행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심신미약 판정을 받아 감호소에 수감되었는데요. 교도소 생활을 마치고 출소한 석경은 그동안 쌓였던 울분을 토해내며 본격적으로 복수를 다짐하게 됩니다.

  • 드라마 속 PPL 광고 효과는 얼마나 될까?
    PPL이란 Product Placement의 약자로 영화나 드라마 등 영상 매체 속에 소품으로 등장하는 상품을 일컫는 말이다. 최근에는 간접광고라는 의미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특정 기업이나 브랜드의 이미지 및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관객들에게 홍보효과를 노리는 마케팅 기법이다. 시청자 입장에서는 해당 작품 안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협찬사의 상품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제작사 입장에서는 적은 비용으로 큰 광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을까?
    2020년 1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발표한 ‘2019년 하반기 프로그램 몰입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상파 TV프로그램 가운데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가 7.8%로 전체 4위를 차지했다. 또한 2020년 상반기 역시 5.9%로 6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포털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었다.
  • 스카이 휴대폰 어떤가요?
    일단 디자인이 깔끔하고 세련되서 마음에 들었어요! 거기다 스펙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일단 카메라 화소가 무려 6400만 화소라 웬만한 디카 뺨치더라구요 ᄃᄃ 게다가 배터리 용량도 4,000mAh라 하루종일 써도 될만큼 넉넉했어요. 무게도 169g이라 가볍고 그립감도 좋더라구요. 카메라도 전면 1,300만 후면 6,400만 화소라서 사진 퀄리티도 만족스러웠어요.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램이 좀 부족해서 앱 여러개 켜놓고 쓰면 버벅거리더라구요 ᅲᅲ 물론 게임같은건 안하니까 상관없긴한데 혹시 폰으로 게임 많이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ᄒᄒ
  1. 스카이 스마트폰 단점은요?
    단점은 딱히 없었던 거 같아요. 다만 조금 아쉬웠던 건 삼성페이가 없다는점? 그거 말고는 다 괜찮았어요. 지문인식도 잘되고 화면도 커서 좋았어요. 화질도 선명했구요. 스피커 음질도 좋아서 음악 들을 때나 영화볼 때 몰입감 최고였어요 ᄏᄏ 아 그리고 방수기능도 있어서 물 묻어도 걱정없이 쓸 수 있었어요. 가성비 좋은 보급형 스마트폰 찾으신다면 스카이 추천드려요!

오늘은 화제의 드라마 펜트하우스 주인공과 스카이 스마트폰에 대해 알아봤어요! 다음주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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